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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꽃은 그 아름다움 때문에 뛰어난 미모의 여인으로 많이 비유되었다.
특히 ‘도(桃)’자는 기녀의 이름에 많이 쓰였다.
구한 말에 고종황제의 총애를 받았다는 기생도 '도화'라는 이름을 썼는데,
이를 시샘한 엄비가 그녀의 얼굴에 상처를 내 고종의 눈 밖에 나게 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