寃뚯떆뙋

갤러리

 

사진_서울특별시 박종숙

 

 

정성 없이는 맛 내기도, 멋 내기도 쉽지 않다.

 

그래서 맛과 멋은 세월을 벗 삼아 농익는다.

 

오늘도 독(甕)은 맛을 멋 낸다.